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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나만의 〈작은 탐닉〉 세상에 빠져보자!
〈작은 탐닉〉 열여섯 번째 이야기 『나는 속도에 탐닉한다』. 〈작은 탐닉〉은 일상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의 취향과 기호, 순간의 느낌들을 소중하게 포착하고 몰입하는 사람들, 그래서 남들과는 다른 자기만의 은밀한 세계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자동차가 만들어내는 속도는 우리의 일상의 전혀 다른 차원으로 바꾸어버렸다. 빠르고 자극적인 자동차의 속도는 매력적인 자극으로 다가온다. 〈나는 속도에 탐닉한다〉는 시인 조동범의 눈으로 바라본 '속도' 이야기로 스피드광들이 놓친 속도의 황홀한 순간들을 읽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