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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에서 그림을 연재하고 있는 손문상 화백의 작품과 같은 신문사 국제부의 김승일 기자가 글을 써서 이루어진 화보집이다. 전쟁의 흔적은 쉽사리 지워지는 것이 아니다. 1년 전보다 포격 소리는 다소 줄었을런지 몰라도, 여전히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한 현지인들의 겁먹은 눈망울은 두 한국인의 마음을 울렸다. 단순히 현지의 풍경 옮기기에 머물지 않고, 전쟁이 남긴 것과 쓸고 간 것의 정체를 그림으로 옮겨보려 노력한 흔적이 화백의 다양한 작품 속에 녹아있다. 그리고 지겹게 들어왔던 '반미' '반전'의 외침은 접어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