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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시인인 박인식의 세 번째 시집이다. 산악 전문 잡지 『사람과 산』을 창간했으며 『사람의 산』, 『백두대간』 등 산을 소재나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많이 써온 작가를 산악문학인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너에게 미치도록 걷다』와 같은 기행기부터, 『첫사랑뿐』과 같은 장편소설을 지나 『겨울모기』, 『러빙 고흐 버닝 고흐』와 같은 시집에 이르기까지, 그의 작품 스펙트럼은 그를 “산악”에 묶어두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시집 『인수봉, 바위하다』에서는 다시 산악인 박인식을 만날 수 있다.
시인으로 하여금 인수봉을 다시 보게 하고 “바위하는” 세계를 표현하도록 한 사진가 전민조가 50년 넘는 시간 동안 찍어온 인수봉 사진과 함께, 시인은 “바위를 새롭게 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