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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제5권 『나의 첫 필사노트: 그립은 흘긴 눈』. 이번에는 윤동주와 홍사용의 시, 현진건의 소설을 수록했다. ‘우리 모두에게 병이 있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하는 시대’를 노래했던 윤동주와, 단편소설의 양식을 완성시키며 ‘비정한 시대’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려냈던 현진건, ‘눈물의 왕’으로 일컬어지는 낭만주의 시인 홍사용까지. 이 세 작품의 필사를 통해 지치고 상처받은 한국인들의 ‘상처 치유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책 편집과 디자인에 여러 가지 세심한 감성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