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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신 550만 팔로워를 설레게 한 투투와 와와의 사랑스러운 연애일상
“내가 원하는 행복은 네가 꼭 있어야만 해.”
사랑해서 사랑받는 감동적인 존재 “사랑꾼”
최근 SBS 프로그램 '동상이몽'은 커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의 정말 다른 입장에서 바라보며 공감을 얻어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특히 '동상이몽'에 잠시 출연한 사랑꾼 최수종의 아내 하희라를 향한 지극한 사랑은, 보는 사람들의 연애세포를 다시 살려내기에 충분했다.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거나 동시에 한 사람의 아내의 역할도 맡고 있는 여성 패널들은 물론이고 TV 너머의 시청자들까지 핑크빛으로 물들인 최수종. 중국에도 웨이신 550만 팔로워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최수종의 피'가 흐르는 사람이 있다.
바로 중국판 최수종 '와와'다. 여자친구 '투투'가 질투하느라 속마음과는 다른 말과 행동을 하는데도 그 마음을 눈치채고 오히려 귀여워한다든지, 다툼 후 여자친구의 감정을 '섬세하게' 읽고 어떻게 달래줘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든지, 와거의 첫 출간작 《안아주고 싶어》에는 최수종 못지 않은 사랑꾼의 면모가 듬뿍 담겨 있다. 그뿐만 아니라 남자친구의 부모님을 처음 만나는 '체험'이라든지, 남자와 여자의 좁혀지지 않는 사진 취향 등, 여자친구 투투의 마음도 엿볼 수 있어, 큭큭 재미있으면서도 서로 얼마나 깊이 사랑하고 있는지 느껴져 어느새 따뜻한 마음이 깃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