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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마초 트래비스 맥기의 첫 번째 이야기!
인기 범죄소설 작가 존 D. 맥도널드의 대표작 「트래비스 맥기」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 『푸른 작별』. 1960년대에 처음 출간된 「트래비스 맥기」 시리즈의 주인공 트래비스는 당시 하드보일드물의 주인공들과 달리 여성을 동등한 인격체로 여기며 그들의 의사를 존중했고, 미래를 약속하는 지고지순한 로맨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 소설에서는 순정적인 마초 트래비스의 첫 번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의 그림자가 여전히 남아 있고,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1960년대. 탐정이나 경찰이 찾아줄 수 없는 물건을 잃어버린 의뢰인들이 트래비스를 찾아온다. 어느 날, 댄서인 캐서린이 찾아와 아버지가 남긴 보물을 둘러싼 사연과 그 보물을 노려 그녀에게 접근했던 남자 주니어 앨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트래비스의 추격 아래 앨런의 실체가 드러나고, 트래비스는 앨런의 또 다른 희생양인 로이스 앳킨슨과 애틋한 감정을 나누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