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나의 관타나모 다이어리
    • 배송료
      택배 3,800원, 도서/산간 6,2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8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새책eBook알라딘 직접배송 중고이 광활한 우주점판매자 중고
    (12)
    10,800원(품절)출간알림 신청--2,000원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테러리스트로 간주된 사람들이 재판 없이 억류되는 곳
    쿠바 관타나모 그 내밀한 속내를 들여다보자!

    관타나모 수용소의 수감자들과 교류를 해온 로스쿨 여대생이 전하는 관타나모의 실상 『나의 관타나모 다이어리』. 겹겹이 숨겨뒀던 관타나모의 실상과 그곳에 기약도 없이 억류되어 있는 사람들의 사연들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너무나 인간적인 관타나모 수감자들의 이 이야기는 워싱턴포스트의 커버스토리를 장식하며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켰다.

    끔찍한 테러리스트들이 모여 있는 곳이 관타나모 수용소일까? 관타나모 수용소에는 자신 왜 그곳에서 수감자가 되어야 하는지 그 어떤 이유도 모른 채 석방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저자는 그들이 받는 불법적인 상황에 분통을 터트린다. 아프가니스탄 명문가 출신의 평범한 소아과의사, 15년 전 발병한 뇌졸중으로 몸이 마비되어 자리보전도 힘든 환자를 비롯해 예상치 못한 사람들이 그곳에 있다.

    저자는 관타나모 수용소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 전까지는 어떤 의견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관타나모 수용소의 사람들이 대부분 잘못 휩쓸려서 들어온 결백한 사람들이라고 믿게 된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관타나모에 억울하게 억류된 사람들을 위해 뛰는 마비쉬의 여정은 우리에게 감동을 전한다. 또한 억울하게 관타나모에 억류되었다가 3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테헤란을 비롯해 관타나모 수감자들의 애절한 사연이 펼쳐진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기본정보
    • 반양장본
    • 320쪽
    • 145*210mm
    • 416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