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선 후기에 리제마(李濟馬)가 저술한 독창적인 사상의학서(四象醫學書) 『동의수세보원』을 추만호에 의해 ‘태양인 리제마 식’으로 풀이한 책. ‘동의(東醫)’는 우리나라의 의술 또는 의학을 뜻하고, ‘수세(壽世)’는 세상 인류의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뜻이며, ‘보원(保元)’은 만수(萬殊)의 일원(一元)을 보전시킨다는 뜻이라 한다. 이 책은 인체의 신비를 풀어가면서 우리 마음과 몸에서 작동하는 기본 원리를 설명하고 병과 치료를, 특히 마음의 치유를 병의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