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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도, 슬퍼도, 속상해도, 화가 나도,
나는 언제나 그대로 나!
나의 기분을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감정 상태를 동물 캐릭터로 보여 준다.
동물 캐릭터들과 한바탕 뛰어노는 일은 그 자체로 신나는 일!
기쁠 때, 신날 때, 화가 날 때, 속상할 때,
어떠한 캐릭터로 변신해서 기분을 표현하더라도
‘나는 언제나 나’라는 걸 보여주는 그림책!
이 책은,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을 위한 마음챙김 그림책!
현대인들은 대체로 ‘자기와의 불화’에 마음 아파하며 살고 있다. 어느 누구보다 모르겠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이다. 그래서 심리 상담을 받는 이도 많아지고 적당히 개선되는 약을 먹는 이도 있다. 그나마 어른들은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거나 주위의 도움을 구하기도 한다.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언어로 표현하는 법을 아이보다는 아주 조금이나마 더 알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떨까? “오늘 기분이 어때?”라고 물었을 때 자기 기분을 제대로 잘 표현하는 아이는 그리 많지 않다. 특히 미취학 아동일 경우 더하다. 하지만 아이들도 매일매일 다양한 감정을 겪고 복잡다단한 경험을 한다. 그러니 마음이 아픈 아이가 있다 해도 눈치 채기가 쉽지 않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 역시 어른만큼 그 수가 많아지고 있다. 언론을 통해 틱장애, ADHD,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 관한 기사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어른들의 불균형적인 관심과 무관심 탓이라는 말도 있다. 아이들을 위한 마음챙김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와의 불화에 시달리는 어른은 아이 문제 앞에서 멍해지면서 더 해답을 찾지 못한다.
이럴 때 아이들을 위한 마음챙김에 대한 책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