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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백 년의 연주여행!
1904년 창단 이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의 즐거움을 주었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길 위의 오케스트라』는 이 정상급 악단의 내부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아낸 책이다. LSO의 수석 플루티스트인 저자 가레스 데이비스는 1912년 LSO의 첫 미국 순회공연과 2012년 현재 그들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주한 두개이 여행의 기록을 전한다. 세월의 차이가 있지만 이 오케스트라가 마주한 공연에 대한 이야기와 음악가들의 사연, 삶이 어떤 것인지 음악계 현장의 생생한 시각으로 보여준다.
오케스트라의 연주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특히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주목한다. 1912년 오케스트라 역사상 최초로 대서양을 건넌 모험을 일기와 사진을 통해 생생히 전달하며 우연히 저자의 손에 들어온 일기와 런던 뉴욕 기록보관소의 자료들, 당시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1912년 LSO와 2012년 LSO의 세계 투어 이야기를 번갈아가며 배치해 100년 전과 오늘날 오케스트라 연주자의 삶과 차이를 비교해가면서 읽는 재미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