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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세계 경제를 이끌 신흥 시장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라!
『10년 후 미래 시장을 가다』는 LG경제연구원이 우리 경제의 미래가 걸린 신흥 시장 8개국을 관찰하고 분석한 책이다. 신흥 시장 8개국은 브릭스 국가에 포함됐으나 최근 평가절하 분위기가 완연한 브라질, 인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멕시코, 베트남, 이란, 터키, 폴란드 등이다. 단순한 경제상황과 각종 시장지표뿐만 아니라 이들 사회에 깊게 뿌리박힌 역사와 문화, 정치제도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국 경제가 식으면서 신흥 시장이 전반적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8개의 신흥 시장은 오랜 기간 잠재력을 발휘할 수 없었던 저마다의 장애요인을 안고 있었다. 종교적 가치관부터 정치적 억압 체제에 이르기까지 그 범주도 다양하다. 저자들은 이러한 신흥 시장의 독특한 특성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부분이며, 신흥 시장이 커가고 고도화될수록 현지화 역량은 중요한 성공요소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