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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완전함에 이르기 위한 ‘하나님의 임재 연습'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믿고, 의지해온 로렌스 형제가 자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했는지를 드러내는 발자취를 담고 있는 책이다. 프랑스의 로렌 지방에서 태어난 로렌스 형제는 쉰이 넘은 나이에 수도원에 들어가 평수사로서 인생을 보냈다. 그가 수도원에서 중점을 두고 훈련한 것이 바로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다. 애녹처럼 늘 하나님과 동행했던 로렌스 형제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의 평안과 기쁨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로렌스 형제가 그리스도 안에 한 길을 가는 신앙인이자 벗인 보포르 원장과 나눈 이야기, 편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고, 영어 원문을 함께 실어 우리말 번역으로 온전히 담아 낼 수 없었던 부분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