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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을 살려 우리 모두를 당황하게 만드는 영어의 문제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고자 만든 책이다. 세세한 규칙에만 얽매였던 다른 책과는 달리 글을 쓰면서 실제로 부딪히는 대명사, 수일치, 철자의 오류, 더 이상 지킬 필요 없는 규칙들에 대해 지적하고 있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이다.
저자인 <뉴욕 타임즈>의 편집장, T. 오코너는 자주 사용하지만 미국 사람들조차도 틀리기 쉬운 영문법을 저자의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풀어냈다. 영어 시험을 괴롭게 만든 문법적 문제들, 영어 좀 한다는 사람들도 헷갈려 하는 단어를 쓰고 읽는 법, 일반적으로 남용되는 단어와 구문들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스트렁크와 화이트(William Strunk JR./E.B White)의 『Elements of Style』에 버금가는 고전인 이 책은 영어의 스타일과 용법에 대해 궁금해 하던 모든 문제에 대해 명쾌하면서도 간결한 답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