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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제1권《설충》. 무대는 니가타. 나루사와 료는 니가타 현경 수사 1과 형사이다. 29세. 오래전에 은퇴했지만 니가타 현경에서 전설적인 명형사로 활약하고 지금도 많은 후배들로부터 추앙받는 할아버지, 그리고 수사 1과의 귀신이라고 불리는 형사로서 현재 우오누마 경찰서 서장인 아버지……. 그런 가정에서 자란 만큼 나루사와는 어렸을 적부터 자신도 형사가 될 것이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했다. 아니다! 형사가 되는 게 아니라 형사로 태어났다고 믿었다. 그에게 있어 형사는 모든 기반이며 삶의 존재 가치였다. 그러나 그 형사라는 자리가 무너졌을 때, ‘나는 누구인가?’ ‘정의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갈등을 하게 된다. 고통이 밀려오면서 시야가 트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