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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고학년 창작동화 3『말 잘하는 아이 고정수』엄마, 소원이 뭐예요?
입술과 인중이 갈라진 구순열로 태어난 정수. 두 번이나 수술을 했지만 아직 흉터가 남아 있는 정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제일 싫어요. 사람들이 자기 입만 쳐다보는 것 같아서 말이죠. 매일 잔소리만 하는 엄마가 없어졌음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엄마가 암에 걸리니 세상이 무너지는 것만 같아요.
엄마가 세상을 떠나면서 정수에게 원했던 건 무얼까요. 정수는 엄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 출판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