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 첫 번째 책.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로 불리는 저자는 이 책에서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도와 말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매일 새벽 기도로 하루를 열고, 말씀을 읽거나 설교를 전할 때에도 반드시 기도부터 드렸을 정도로 기도는 그의 신앙생활의 첫 순위였다. 기도에 관한 그의 책들이 지난 100년 동안 꾸준히 읽히는 것은 이처럼, 무릎으로 적어내려간 기록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