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 판매자 배송
  • [중고] 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편안한 내가 되기 위한 작은 연습들) - 편안한 내가 되기 위한 작은 연습들 검색
  • 뜬금 (지은이)빌리버튼2020-02-26
이전
다음
[중고] 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편안한 내가 되기 위한 작은 연습들)
    • 배송료
      택배 3,800원, 도서/산간 6,2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8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마음을 털어 말리고 있습니다”
    꿉꿉한 마음을 뽀송하게, 재단장하려 합니다

    현대인들에게 우울은 행복보다 가까운 감정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온갖 긍정적인 일들을 쌓아올리지만, 우울은 손쉽게 찾아온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우울하다. 별 다른 조건 없이 얻을 수 있는 감정이다. 우울이란 감정은 비에 젖은 옷처럼 마음을 축축하고 꿉꿉하게 만든다. 불쾌하고 개운하지 않으면서 쉽게 떨쳐낼 수도 없다. 우울은 혼자 해결할 수 없다. 스스로 깨닫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것을 인정했다. 더 이상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더 나은 하루를 만들기로 결심한 후 치료를 시작했다. 누군가는 밝히기 꺼려할 치료 과정과 그에 따른 마음의 변화를 솔직하게 기록했다. 하루하루 치료를 거듭해가며 축축했던 마음에 볕이 들었다. 자신이 원하는 행복의 기준을 찾았다. 묵은 빨래처럼 쾌쾌했던 마음을 힘껏 짜서 말리기로 했다. 우울을 내버려둔 과거를 후회하고, 스스로의 우울을 외면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는 오늘도 삶에 치여 축축하게 젖은 마음을 다독이는 한 권의 책이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