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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잘 갔다 와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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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갔다 와, 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주제로 한 그림책으로, 좋은 배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 편식의 단점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태오의 배에 들어온 음식은 티나, 미나와 함께 신 나게 놀면서 몸의 영양분이 되는 땀을 많이 흘려요. 그리고 땀을 다 흘리고 다면 ‘대장’으로 빨려 들어가 응가가 되지요. 하지만 태오가 달콤한 간식이나 고기로 만든 음식만 골라 먹다 보니 대장에서 만들어진 응가는 딱딱하거나 울퉁불퉁해요. 이대로라면 태오 몸의 영양이 엉망이 될 것 같아서 ‘마음’에게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으라고 부탁하러 가지요. 티나와 미나는 '마음'을 설득해서 멋진 황금색 응가를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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