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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해석과 창조!
『나무를 묻다』제6권《동아시아 근대사상론》. 근대 동아시아에서 근대적 사유가 형성되어 가는 전체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책. 즉 동아시아 세계에서 주자학의 모순이 총체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17세기 무렵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서구의 제국주의적, 계몽주의적 근대가 동아시아를 석권하기 시작한 20세기 초반에 이르기까지의 사상들을 전개해 나간다.
근대 동아시아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족적을 남기거나, 근대로의 방향 전환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의 사유 및 그 사유가 형성되는 배경, 나아가 그런 사유의 긍정과 부정의 양면을 검토한다. 동아시아에서 근대사상이 형성되어가는 긴 역정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