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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문학론을 넘어
『한국문학의 탈식민적 주체성』은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에 대하여 살펴본 인문서이다. 이 책은 일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상황에서 ‘조선어’로 말하고 ‘조선 문학’을 하는 조선 문학자들의 중압은 어떤 것이며,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아본다. 저자는 모더니스트는 리얼리스트든, 민족주의자든 맑스주의자든 근대 조선어와 조선 문학에 대한 자기 나름의 모델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그 모델을 실현할 방법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한다. 그런 노력의 대표주자로 식민지하의 임화와 이태준의 사고에 주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