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역사책의 신화, <한국사 편지>를 기본 책으로 삼아 초등학생들이 한국사를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한 워크북이다. <한국사 편지> 저자 박은봉과 독서.역사 논술 지도 교사 모임 '생각샘'이 함께 만들었다. 단순히 내용 암기를 확인하는 단답형 워크북과 달리, 적극적인 방식으로 한국사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역사에 대해서 생각하고 질문하게 한다.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준다. 만들기, 그리기, 게임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놀이처럼 즐겁게 따라 할 수 있는 활동 자료가 학습과 놀이의 이상적인 균형을 보여준다. 집필 과정에 참여하여 <한국사 편지 생각책>을 먼저 공부한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작성한 답안도 예시로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