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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가 교차하고 충돌하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한국학. 그 치열하고도 매혹적인 현장을, 문학·역사·철학을 비롯하여 미술·음악·연극·복식·군사 분야의 젊은 인문학자 27인이 저마다 기막힌 볼거리와 사연을 띄워 안내한다.
책은 모두 4부로 구성했다. 제1부 ‘그림에서 그리움을 읽다’는 그림과 문예가 만나 빚어내는 애틋하고 흥미로운 풍경들을 포착한다. 제2부 ‘그림의 속살과 내면 풍경’은 옛그림을 꼼꼼히 읽어 그 시대와 마주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