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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정확하고 풍부한 해설
최종 마무리까지 고려한 효율적인 지문의 배치
기출지문뿐만 아니라 고득점을 위한 출제예상지문까지 모두 반영
학습방법에 관한 제언(提言)
〈1단계〉 예습 차원에서 민법공방을 읽고 민법공방연습에 있는 지문들의 정오를 간단하게 판단해본다. 이후 문제풀이강의를 들으면서 포인트가 되는 부분에 밑줄도 하고 간단하게 가필도 하면서 2회독을 준비한다. 특히, 사례 문제의 경우에는 사례를 요약한 그림을 깔끔하게 문제 옆에 그려두는 것도 좋다. 시험일이 임박한 시점에서 더 빨리 볼 수 있고, 그려보는 과정 자체가 사례문제풀이 능력을 대폭 늘려주기 때문이다. 수업을 듣고 난 이후에는 복습을 하고, 위 과정을 끝까지 성실히 이행한다.
〈2단계〉 문제풀이 강의가 끝난 후에도 똑같이 민법공방을 진도만큼 정독을 한다. 기본서를 정독하는 만큼 당연하게 느껴지는 지문들이 늘어나고 문제풀이를 할 때에 사고의 폭도 넓어지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워크북을 활용하면 좋다. 정답 표기가 없는 워크북으로 진도만큼 쭉 지문을 풀고, 채점부터 해본다. 틀린 내용은 다시 틀릴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민법공방연습에 간단하게 표시를 해둔다(포스트잇을 활용하여도 좋다). 위 과정을 끝까지 성실히 이행한다.
〈3단계〉 다른 과목 공부와 함께 1주일ㆍ하루 4시간 정도로 민법 공부기간을 확보한다. 「변리사시험을 위한 김동진공방」(다음 카페)에 업로드 되어 있는 7년 치 분량의 변리사 시험지를 모두 출력한다. 60분을 잡고 집중해서 실전처럼 하루에 한 회분을 풀어본다. 정답지를 보고 채점을 한 후 틀린 내용을 민법공방연습에 표시를 하면서 진지하게 본인이 어떤 오해를 하였기에 오답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을 해보고 동일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간략하게 주의사항으로 표시를 해둔다. 나머지 6년 치 기출문제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4단계〉 위 1~3단계를 거친 이후에는 계속 반복을 해야 한다. 민법은 이미 존재하는 조문과 판례들을 약간씩 변형을 하여 시험 문제가 출제된다. 따라서 새로운 내용보다는 기존에 공부하였던 내용들을 계속 반복하면, 어떤 방식으로 변형이 되어 출제가 되어도 실수 없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