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연쇄살인범들에 대한 지도 프로파일링
‘매핑(Mapping)’은 살인 현장을 지리적 연관 관계로 분석하는 지도 프로파일링으로, 특히 특정 범죄적 경향을 지니게 마련인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는 데 높은 효과를 보이는 수사기법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연쇄살인범들의 행동 및 범죄 양상을 맵핑 기법을 통해 치밀하게 분석하고 조망한다. 그들이 왜 살인마가 되었으며 최후가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살인범의 행동이 지닌 지리적인 연간관계를 도해함으로써 살인범의 심리와 생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범죄의 참혹함과 비정함에 대한 경각심과, 사이코패스를 양산하는 가정 및 사회적 환경에 대한 이해, 그리고 범죄에 맞서는 수사기법의 발전상도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