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8) |
| 8,82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 | 400원 |
1970년대 서울 변두리에 살았던 가난한 아이들의 우정과 믿음을 그린 15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맑은 개울이 흘렀던 상일동 아이들의 슬프고도 따뜻한 15편 이야기에는 가난 속에서도 우정과 슬픔, 그리고 믿음을 배워가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스며 있다.
크리스마스 날 새벽, 연탄도둑 호야 형이 몰래 가져다준 연탄 한 장은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이었다. 가진 게 적었어도 마음만은 넉넉했던 열두 살 연탄도둑과 친구들 이야기는, 비록 많은 것을 가졌으되 정작 소중한 것들을 잃어만 가는 아이들에게 배려와 믿음을 일깨워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