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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순의 원리를 알면 영어로 말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단어의 의미는 우리말로 ‘소통’이다. 즉,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상대방에게 정확히 이해시키고 상대방이 하는 말을 내가 알아들을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내가 하는 말이 반드시 문법적인 오류가 없는 완벽한 문장일 필요는 없다. 소통을 위한 영어를 원한다면 문법보다 어순을 익히자!
언어는 습관이다. 단기간에 어떻게든 실력을 완성해서 평생 똑같은 실력을 간직한 채 살 수 있는 물질적 재산이 아니다. 영어를 잘 하고 싶으면 무엇보다 영어를 매일 즐기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영어로 말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를 많이 외우는 것이 아니다. 문법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학창 시절에 그렇게 문법 공부를 했지만, 정작 짧은 문장도 입 밖으로 내밀려면 시제, 관사(a/an/the) 그리고 전치사(in/at/of/on 등)가 신경 쓰여 꿀 먹은 벙어리가 된다. 어순이라고 불리는 큼직한 단어의 순서만 훈련하시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 모든 말을 할 수 있다. 어렵지 않다. 그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매일같이 즐겁게 습관처럼 한 강의씩 보고, 듣고 워크북을 풀어 내려가는 사이 여러분들은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 늘 말하는 ‘영어를 잘하는 습관’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