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다바꿔 공장의 음모
    • 배송료
      택배 3,800원, 도서/산간 6,2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8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그럴듯한 재활용 마케팅, 정말 환경을 보호할까?

    2018년에 세계기상기구(WMO)는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1850~1900)보다 1도 상승했다고 발표했어요. 이 때문일까요? 올해 2020년은 코로나19 전염병, 한 달이 넘도록 이어진 장마, 연이은 태풍 등 재해 소식이 끊이지 않았지요. 세계는 이런 현상을 보고 ‘기후 위기’ 시대가 도래했다며, 점점 더 높아지는 지구의 온도를 막기 위해 환경 보호에 너도나도 앞장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 중이에요.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을,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면서요.

    그런데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런 제품들이 전혀 ‘에코(eco)’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에코백을 만들 때, 비닐봉지를 만들 때보다 훨씬 많은 자원이 든다고 해요. 게다가 합성 섬유를 다량 사용하기 때문에 사실 재활용하기는 어렵고요.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60쪽
    • 212*275mm
    • 450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