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가 그려낸 1000년 후의 우주!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의 「보르코시건 시리즈」 제1권 『명예의 조각들』. 지금으로부터 약 1,000년 후인 30세기의 미래를 그린 작품이다. 30세기 우주를 점령한 인간들이 수많은 항성을 배경으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펼쳐낸다. 보수적 남성 중심적인 제국주의 사회 바라야 행성출신 군 제독 아랄 보르코시건은 민주주의 사회 베타 개척지 출신의 과학자이자 군인인 코델리아와 우연히 한 무인행성에서 만나게 된다. 각자의 부대에서 낙오된 두 사람은 살아남기 위해 협력하고, 난관을 헤쳐 나가는 동안 신뢰와 존경을 넘어 사랑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발전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