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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앵 그림책 시리즈 15권. 서로 겉모습이 다른 펭귄이지만 편견을 갖지 않고 친구가 되는 두 펭귄의 아름다운 우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더불어 사람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 더미 위에서 놀고 있는 아기 펭귄을 통해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인간의 잘못으로 펭귄들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세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알을 부화한 어미 펭귄은 먹이를 찾아 떠난다. 하지만 먹이가 줄어들어 어미 펭귄은 일찍 아가 곁으로 돌아 올 수가 없다. 핑은 먹이를 찾아 엄마가 떠난 동안 다른 어린 펭귄들과 함께 펭귄 탁아소에서 기다려야만 한다. 마냥 엄마 아빠를 기다리는 것이 지루하기만 한 핑은 습관적으로 탁아소를 탈출한다.
녹아 없어진 얼음 때문에 헤엄을 쳐 피신한 펑키와 탁아소를 탈출한 핑은 유령마을에서 만나게 된다. 핑을 잡아먹기 위해 날아든 도둑갈매기를 피해 핑이 숨어든 쓰레기 더미에 감기에 걸린 펑키가 있었기 때문이다. 둘은 몸집과 생김이 달랐지만 금방 친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