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페라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난다!
『금난새의 만화 오페라 하우스』시리즈 제3권 ≪마술피리≫. 이 시리즈는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금난새 음악감독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와 안승희의 멋진 '그림'이 만나서 탄생한 그림책이다. 뒷편에는 작곡자의 작품과 생애에 대한 세세한 해설과 오페라의 역사와 개요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3권 〈마술피리〉에서 큰 뱀에게 쫓기던 왕자 타미노는 밤의 여왕의 세 시녀의 도움으로 구원을 받고 밤의 여왕을 만나러 간다. 타미노는 그녀로부터 폭군 자라스트로가 그녀의 딸 파미나를 납치해 간 사실을 전해 듣고, 밤의 여왕이 건네준 마술피리를 가지고 파미나를 구출하러 떠나는데…. [양장본]
☞ 이런 점이 좋습니다!
글 보다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그림은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오페라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치 눈앞에서 보듯이 현장감이 넘치는 그림은 만화처럼 여러 컷으로 분활하여 그려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