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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생초보 의사가 본 리얼한 시골의 삶!
권태로 시작한 생비량면 관찰기를 담은 초보의사 양성관의 에세이『생초보 의사의 생비량 이야기』. 의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보건지소 의사로 군복무를 하게 된 저자가 경상남도 산청군 생비량면 보건지소에서 1년간 생활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묶은 책이다. 매일 보는 사람, 매일 보는 질병, 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과 권태 속에서 선택한 극단적인 선택. 그것은 바로 관찰이었다. 온종일 책상에 앉아 아픈 사람이 오면 증상을 듣고 자동적으로 차트를 쓰고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닌 직접 시골의 현실과 마주하며 환자들의 삶이 아닌 사람들의 삶을 기록했다. 초등학교 1학년 꼬마부터 국제결혼이민자, 귀농인,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다양한 마을 사람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그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