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9) |
| 11,7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 | 10,000원 |
20세기 문학의 기념비적인 소설!
신심리주의 소설의 대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대하소설 의 첫 번째 편 『스완네 쪽으로』.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인간의 내면세계를 보여주는 는 1913년에서 1927년에 걸쳐 집필된 방대한 작품으로, 모두 7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편의 이야기는 1910년 전후 파리에 있는 '나'의 침실에서 시작된다. 한밤에 깨어난 '나'에게 여러 가지 느낌들이 단편적으로 떠오른다. 차에 적셔 먹는 마들렌 한 조각에서 느낀 맛은 '나'가 어린 시절 느꼈던 것과 같은 감각을 일으키고, 그 순간 과거 전체가 시간을 뛰어넘어 기억 속에서 부활하는데…. 소설을 읽으면서 화자의 섬세한 생각의 흐름들, 감수성이 풍부한 내면세계를 따라가게 된다. 또한 19세기 프랑스 상류층의 생활과 삶을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