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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관련 여러 측면들을 심리학적으로 치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전쟁과 관련된 인간의 다양한 특성들을 분석하고 있고, 군대에서 필요한 리더십의 본질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군복무가 갖는 국가적·개인적 차원의 의미와 가치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안보와 군복무에 대하여 갖는 인식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 이와 같은 공적 행위를 중시해야 할 당위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읽어 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