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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하는 겹눈』은 평론가 이소연의 그간 활동을 총망라한 것이면서 동시에, 동시대 문학의 흐름과 그 안에서 새롭게 읽어야 할 문학의 지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09년부터 2014년 여름까지, 약 5년여에 걸쳐 문예지에 발표한 글들은 묶은 이 책은, 한국 소설은 물론 데이비드 미첼의 작품과 한국 시, 다른 비평가의 평론집까지 이소연의 웅숭깊은 비평적 투시안으로 읽어내려간 오늘의 문학 지도를 유감없이 보여주기에,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의미를 함께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