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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용자 경험은 피상적이지만 점점 중요도는 올라가고 있다. 누구나 좋아할 법한 제품, 누구나 돈을 주고 구입할 법한 제품은 결국 멋진 사용자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용자를 이해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돈을 주고 살 제품을 구현하는 방법까지를 설명한다.
이 책은 1부 검증, 2부 디자인, 3부 제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부터 책을 정독하는 독자도 있겠지만, 숨 가쁘게 돌아가는 실무현장에서 그럴 여유는 없을 듯하다. 필요한 부분, 필요한 내용부터 읽어봐도 도움이 된다. 전체 내용은 스타트업에서 일어나는 제품 구현 업무 전반을 관통하고 있지만, 각 장은 독자적인 도구에 대한 설명으로 실무에 적용해볼 수 있게 설명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