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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주류경제학이 윤리적 규범을 무시하고 몰가치적으로 발전해가는 데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윤리학과 경제학이 예전처럼 다시 통합적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 책. 저자는 학문적으로 분리된 경제와 윤리를 올바른 복지국가의 이념과 제도 안에서 현실적으로 통합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총 2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경제철학이 돼야 할 윤리규범을, 2부에서는 경제철학을 현실적으로 실현시킬 제도를 다룬다. 아울러 성장과 효율을 중시하는 경제학에 정의와 탁월이라는 윤리적 가치를 결합시킴으로써 현재 위기에 처해 있는 사회보장 제도에 이념적 당위성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바람직한 제도의 발전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근래 보기 드물었던 본격적인 경제철학서이면서도 사회보장 제도와 관련된 업무나 학문을 하는 사람들과 규범경제학의 새로운 흐름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사람들, 그리고 겉치레 윤리경영이 아닌 진정으로 사회와 기업에 보탬이 될 참다운 윤리경영을 지향하는 경영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