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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렌차이즈가 점령해가고 있는 카페 시장에서 작은 카페가 살아남는 방법은 최대한 많은 단골을 모으는 것이다. 간단하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다. 책에는 홍대와 건대의 핫플레이스 소년상회와 이태원 디저트 맛집 마피아디저트, 송도의 랜드마크 카페 바닐라빈, 잼 전문 카페 Heyjam 등 핫한 카페들의 창업 전 과정을 설계한 이존서의 ‘단골 끌어모으는 창업 노하우’가 담겨 있다.
책에는 창업자 자신을 콘셉트화해 ‘세상에 하나뿐인 카페 만드는 법’부터 두목(핵심메뉴 커피)과 오른팔(디저트), 왼팔(서브메뉴 음료)로 ‘100가지 메뉴보다 강한 3가지 메뉴 구성하기’, 여행지에서 아이디어 찾고 정리해 내 것으로 만드는 ‘아이디어 서칭법’까지, 저자가 우리나라 대표 카페들의 창업을 설계하면서 보고 만든 작지만 강한 카페의 단골을 끌어모으는 창업 노하우가 정리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