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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빼앗느냐, 뺏기느냐!
2014년 명량에 이어,
2018년을 뜨겁게 달굴 화제의 역사 전쟁, 안시성
“우리에게는 아직 지켜야 할 마지막 성(城)이 남았다!”
88일간의 파상공세를 견뎌낸 기적의 공성전을
단 하나의 소설 『안시성』으로 먼저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디지털작가대상 수상작가가
소환한 젊은 영웅 양만춘과 불굴의 성 안시성의 위대한 승전!
2014년 단연 화제가 되었던 역사는 명량해전을 다룬 명량이었다. 단 12척의 배로 300척이 넘는 왜선을 상대로 조선을 구해낸 이순신의 기적.
2018년에는 50만 당나라 군대와 홀로 맞서 88일간의 공성전을 견뎌낸 불굴의 성 안시성과 안시성주 양만춘이 화제의 중심이다.
디지털작가대상 수상작가 배상열 작가의 소설 『안시성』은 젊은 영웅 양만춘이 무명용사들과 함께 50만 대군의 파상공세를 어떻게 견뎌냈는지 긴박감 넘치게 보여준다.
『명량』에 이어 출간 전부터 화제가 된 『안시성』은 2018년에 꼭 만나게 될 가장 뜨거운 우리 역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