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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위협하는 경제 사슬, 통화ㆍ에너지ㆍ기후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
『내일은 얼마나 멀리 있는가』는 인류를 위협하는 거짓 경제 번영, 과도한 에너지 소모, 이상 기후 발생의 재앙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밝힌다. 이 책에서 저자는 높은 에너지 가격과 화폐의 범람이 상부상조 관계라고 말한다. 지폐본위제에서 주요 경제 체제의 화폐 발행 범람은 경제 과열, 자산 가격과 상품 가격의 거대한 거품을 일으켰고, 경제 과열은 에너지 소모의 급증을 동반해 온실가스 배출도 증가시켰다. 이러한 기후 변화의 결과로 결국 극심한 이상 기후의 발생 빈도도 높아졌다. 이처럼 통화 위기와 에너지 위기, 그리고 기후 변화라는 3중 위기는 서로 원인과 결과가 겹겹이 포개져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 은밀한 관계를 정치ㆍ경제학적으로 조목조목 분석해 인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