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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문화유산을 찾아서』는 고흐의 해바라기와 같은 서양 명작들은 알아도 정작 우리의 명작을 모르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유산들 가운데 국보급 종교 걸작들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문화재청의 공식발표에 의하면 해외로 유출된 우리 문화재의 수는 7만5천여 점에 이른다고 한다. 이러한 발표에 새삼 문화적 자부심과 함께 일어나는 분노, 부끄러움 등 복잡한 감정들이 토로되어지고, 더불어 문화재를 반환시키자는 목소리들도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