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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하기에’ 꿈을 꾼다.
우리는 때로 나도 모르게 커진 마음에 놀라고는 한다. 손을 잡고 싶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어느새 안고 싶은, 오랫동안 같이 있고 싶은 마음으로 어느새 커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마음은 ‘영원한 사랑’을 꿈꾸게 한다. 사랑하는 마음은 이렇듯 우리를 꿈꾸게 만든다.
『오늘따라 詩詩한 그대에게 : 순아순아』에서는 이렇게 사랑하기에 느끼는 원초적인 감정을 가장 짧지만 가장 큰 감정을 표현하는 시(詩)를 통해 생생히 전하고자 했다. 그 감정에 스스로 놀라지 않고, 당황스럽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에 잠을 뒤척이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잠든, 사랑의 따뜻함으로 잠에 빠지는 사람들 모두가 아름다운 꿈을 꾸었으면 한다.
원초적인 감정은 사랑하기에 ‘순아순아’ 커진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것이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