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너무도 당연해 보이는 자연 현상, 인간과 동식물의 속성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그 원인을 간결 명료하게 설명한다. 매일 뜨고 지는 해를 보면서 이런 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 일년이 왜 365일인지, 사과는 왜 아래로 떨어지는지, 바람이 왜 부는지 궁금하게 여기는 사람도 많지 않다. 그러나 단순한 호기심이 위대한 발견을 낳는 법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우리와 우리 주위의 여러 현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