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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 살인 사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다!
영미권 미스터리ㆍ스릴러 장르를 이끌어갈 차세대 작가로 꼽히는 마이클 코리타의 데뷔작 『오늘 밤 안녕을』. 최우수 사립 탐정 소설 상 수상작으로, 고전적 느와르와 현대적 감수성의 만남을 보여주는 「탐정 링컨 페리 시리즈」의 제1편이다. 뛰어난 수사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어딘가 조직 부적응자 같은 면모를 보이는 젊은 링컨 페리와 산전수전 다 겪은 전통적인 경찰관 조 프리처드가 사립 탐정 사무소를 차린 후 처음 맡은 사건을 그리고 있다. 두 사람에게 얼마 전 아들과 며느리, 손녀까지 잃은 존 웨스턴이 사건을 의뢰한다.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아내와 어린 딸을 죽이고 자살해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아들의 진실을 알고 싶다는 것. 링컨 페리는 파트너 조, 기자 에이미와 연합하여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