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4) | 판매자 중고 (6) |
| 9,9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800원 | 890원 |
내가 먼저 믿어 주는 것이 진짜 믿음이에요. 다몬은 사형 선고를 받은 친구 피디아스가 가족과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대신 감옥에 갇힙니다. 사형 집행일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 피디아스를 위해 다몬은 기꺼이 사형장에 끌려가면서도 친구를 의심하지 않지요. 우리는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서로 이어져 살아가고 있어요.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가장 중요한 끈은 무엇일까요? 바로 ‘믿음’이에요. 믿음이란 어떤 사람이나 대상에 의지하여 그것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여기는 것을 말해요. 믿음이 없으면 가족과의 관계는 물론이고, 친구 관계, 사회나 국가도 제대로 굴러갈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