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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이란 관계를 깊고 넓게 만드는 마음의 힘
존중하지 않으면 존중 받을 수 없어요
남편은 항상 아내가 하는 일이 성에 차지 않습니다. 날마다 투덜대고 짜증을 내지요. 마침내 참다못한 아내가 서로 일을 바꾸자고 제안하지요. 부부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존중은 ‘높이, 귀하게 대하는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나름의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태도예요. 다른 사람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정하고 나와 다른 생각과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죠.
어떤 사람들은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거나 아예 무시하기도 해요. 자기 것만 옳고, 자기가 하는 일만 가치 있다고 여기지요. 그러면서도 자신은 상대에게 존중 받기를 원합니다. 존중하지 않으면 존중 받을 수도 없어요.
존중이란 관계를 깊고 넓게 만드는 마음의 힘
존중 받고 싶다면 나부터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 존중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먼저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보세요. 이것이 존중의 첫걸음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나의 모습이 보이고, 나의 나쁜 점을 고쳐 나가게 될 거예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상대방도 조금씩 나를 인정하고 존중하게 된답니다.
서로를 존중하면 상대를 더 잘 알고 싶어지지요. 그러다 보면 둘은 어느새 세상에서 가장 서로를 잘 이해하는 사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결국 존중이란 사람과의 관계를 보다 깊이, 보다 폭넓게 만들어 주는 마음의 힘이라고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