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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가 그려낸 1000년 후의 우주!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의 「보르코시건 시리즈」 제2권 『명예의 조각들』. 지금으로부터 약 1,000년 후인 30세기의 미래를 그린 작품이다. SF라는 장르적 특성으로 인해 간과되는 장애인과 여성 등 소수자의 인권문제, 정치 갈등,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에 담아냈다. 부부가 된 아랄과 코델리아는 어느 날 독가스 테러를 당한다. 그로 인해 코델리아의 태아는 평생 기형으로 살 수밖에 없다는 진단을 받는다. 그러던 와중에 반란 세력에 태아가 자라고 있는 인공자궁마저 탈취 당하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