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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기하급수적 진화가 이루어지는 시대, 모든 의사결정에 예측이 필요하다!
기술의 진화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빠를 때에는 오랫동안 계획하고 준비했는데 막상 실행 시점에는 기술이 이를 앞질러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의사결정에 미래 예측이 필수적이다. 『AI가 인간을 초월하면 어떻게 될까?』는 커즈와일의 ‘특이점’과 살림 이스마일의 ‘기하급수적 진보’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생생하게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을 둘러싼 혼란스러움이 하루하루 더해가고 있는 지금, 현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키워드는 세계 최고의 천재 발명가이자 미래학자 커즈와일이 인류-기계 문명의 미래를 예측하며 일찌감치 내놓은 ‘특이점(singularity, 싱귤래리티)’이다. 특이점이란 인간이 만든 과학기술이 인간의 손을 떠나 스스로 더 우수한 과학기술을 만드는 시점을 일컫는다.
커즈와일은 2020년대에 전 특이점이, 2045년에는 특이점이 도래하리라고 예측했다. 그날이 오면 커즈와일의 말대로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이제 예측하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기하급수적으로 진보하는 미래에 대비해 인생과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싶은 사람들이 실마리를 잡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