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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시인의 세 번째 시선집. 사는 날까지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김지향 시인은 시집 (1956년)을 발간한 후, 시 을 [세계일보]에 발표(1957)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다. 시 99편이 수록된 이 시선집은 밝고 따뜻하고 평화로운 시각과 잃어버린 사랑과 자아를 찾아 헤매는 불안하지만 밝고 긍정적인 시각을 드러내었으며, 초현실적 이상세계 탐색과 문명비판의 실험적인 시각을 표출한다. 이 시대 문명사의 문법이 된 해체주의, 대중주의의 주류에 맞선 김지향 시인의 고고한 응전은 현대인들의 실존을 탐색하는 한 편, 현대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독특한 개성으로 무장하여 인간해방적 근원에서 출발하는 시선집이다. 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