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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카토 본트여스 판 베이크 (난 내 목숨을 구걸하지 않았다) - 난 내 목숨을 구걸하지 않았다 검색
  • 헤르만 핑케 (지은이),김조년 (옮긴이)바이북스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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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카토 본트여스 판 베이크 (난 내 목숨을 구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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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치에 항거한 위대한 여인 '카토 본트여스 판 베이크'

    카토 본트여스 판 베이크는 히틀러의 국가사회주의, 즉 나치에 항거하는 운동에 참여했던 여인이다. '붉은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사형이라는 판결을 받은 그녀는 감옥에서 보낸 대부분의 시간을 사형수로 지내면서도 인간과 삶을 긍정하는 초인적인 에너지를 보여주었고, 인간에 대한 믿음과 자연에 대한 애정을 잃지 않았다.

    카토는 나치 저항의 대명사인 조피 숄과 같은 1943년에 스물두 살의 나이로 단두대에서 처형당했지만, 그녀의 이름은 나치 당대를 살았던 사람들에게조차 생소하다. 히틀러가 물러가고 서독과 동독에서 나치 청산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붉은 오케스트라'의 활동은 악용되고 왜곡되었으며, 그 일원이었던 카토의 활동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것이다.

    〈카토 본트여스 판 베이크〉는 그동안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카토 본트여스 판 베이크의 생애를 새롭게 조명한 책이다. 생존해 있는 가족, 같은 감옥에서 수감생활을 했던 사람들, 카토와 직접 동시대를 공유했던 생존자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자료를 찾아내 그녀의 생애를 콜라주 형식으로 재구성하였다. 카토의 생애와 그 사후의 조명 과정을 통해, 역사 속에 던져진 개인의 의미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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