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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당 영혼도서관’ 세 번째 책은 권재중 선생이 46년간 교직생활을 한 교육자로서 그간의 교육 현장과 생활 전선에서 겪은 경험을 뒤돌아보고 갖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우여곡절의 과정을 짧은 글 형식의 단상(斷想)으로 모아 엮은 자전적 수상록(隨想錄)이다.
내용은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일상적인 경험과 대화, 그리고 감상(感想) 등을 그냥 버리지 않고, 마치 헝겊 조각을 모아 조각보를 만들어 내듯, 바닷가에 버려진 조개껍질이며 고동을 주워 목걸이나 팔찌를 만들 듯, 삶의 흔적과 편린(片鱗) 하나하나를 소재로 삼아 교육적 시각에서 해석하여, 거기에 저자의 ‘교육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100여 편의 글로 채워져 있다.








